육룡이 척사광 이방지 척사광약점 마인참 회피 36화 줄거리 드라마

과연 척사광과 삼한제일검 이방지가 겨루면 누가 이길 것인지 참으로 궁금했습니다 이 둘은 허구적인 인물이니 작가가 시나리오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결정 되는데요 분명 이 둘에 대결은 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휼은 척사광에게 일합에 제압당했습니다

이방지 척사광 대결

척사광은 곡산검법 전승자로써 초반에 이방지에게 큰 외상을 주게 됩니다 척사광이 칼이 이방지 배를 베거느 꽂히게 됩니다 하지만 이방지는 무수히 많은 대결에서 이 정도 외상은 항상 입고 다녔습니다

그야말로 곡산검법에는 약점이 없습니다 초식은 단순 했으나 그 파괴력을 가공할 만합니다

영춘권이라는 권법을 하시나요?
영춘권도 초식은 단순합니다 여성의 우아하고 부드러움을 영상케하는 권법입니다

그런데 이방지에 눈에 점점 척사광에 약점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체력이 약해서 초반보다 몸놀림이 느려졌고 그러다보니 이방지에 공격이 척사광에게 들어가 외상을 주었습니다 깊게 들어가지 않은 공격에 척사광은 굉장히 고통스러워 합니다 칼을 맞아보지 않아서 그 고통을 참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방지는 한 곳에서 싸우지 않고 돌아다니면서 대결을 하게 됩니다 체력이 약한 척사광을 위한 전술입니다

이 둘이 싸울 때 나타난 무휼.. 그는 척사광의 내공을 알기에 바로 이방지를 도와줍니다 그리고 척사광이 실전경험이 부족한 것을 이용하여 칼을 버리고 그녀에게 달려듭니다 그것을 본 척사광은 당황하다가 무휼과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척사광은 살인을 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휼이 칼을 버리고 자신에게 오니 그를 공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칼이 없는 사람을 죽이면 척사광은 정말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절벽으로 떨어진 무휼과 척사광

아침이 되어야 일어난 무휼은 누워있는 척사광을 보게 되고 그녀를 죽이려고 하다가 포기합니다 여기서 무휼이 무방비인 척사광을 죽였다면 무휼은 무사가 아닌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대결을 한 후 사람을 죽여도 살인자이지만 그 당시는 명분에 의해 죽고 사는 세상이니 명분만 있다면 살인이 아닌 듯합니다

조영규가 정몽주를 죽이고 힘들어 하던 부분이 무 방비 상태인 정몽주를 죽였다는 것입니다 정몽주가 칼이라도 아니 빗자루라도 들고 있었다면 살인자라는 말을 듣지 않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았을 것입니다 조영규는 군인으로 적을 죽일 수는 있어도 전쟁터도 아닌 선지교에서 자신의 몸만 들고 있는 정몽주를 무참하게 철퇴로 내라쳐 죽인 것입니다 비록 이방원이 지시해서 한것이지만 살인을 했다는 생각은 지워버리지 못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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